영화배우 사차 바론 코엔이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의 얼굴이 그려진 유골함을 들고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 섰다. 코엔은 영화 독재자(The Dictator)에서 주인공 독재자 역할을 맡은 바 있다.영화배우 사차 바론 코엔이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의 얼굴이 그려진 유골함을 들고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 섰다. 코엔은 영화 독재자(The Dictator)에서 주인공 독재자 역할을 맡은 바 있다.영화배우 사차 바론 코엔이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의 얼굴이 그려진 유골함을 들고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 섰다. 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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