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이 강조하는 '강한 2번'의 진짜 이유 Mar 1st 2012, 01:21  |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초반에 승부를 결정 내야한다". 선동렬 KIA 감독은 오키나와 실전에서 2번타자를 시험하고 있다. 안치홍과 신종길을 시험했고 가벼운 발목부상에서 돌아온 김선빈도 출전시킬 계획이다. 이범호까지 2번타자 시험을 구상하고 있으니 강한 2번타자에 대한 의욕이 남다르다. 강한 2번을 배치하는 이유는 당연히 득점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2번타자는 톱타자 이용규의 출루율, 최희섭 나지완 이범호 김상현 등 중심타선까지 찬스를 연결하는 중요한 고리이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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