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37·미국)는 전성기 시절 골프채 대신 총을 들고 적을 소탕하는 특수부대 요원이 되려 했다.' '타이거 우즈도 드라이버샷을 두려워했다.'얼핏 들으면 황당할 것같은 얘기지만 우즈의 전 스윙코치 행크 헤이니의 책에 소개된 내용이다. 이를 접한 우즈는 황당하다 못해 극도로 불쾌한 반응이다. 1일(한국시각)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 개막 기자회견에서 우즈는 책 내용의 진실여부를 물어본 기자를 '조롱'했다.우즈는 '특수부대 요원이 되려했다는 말이 사실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나는 벌써 모든 것을 책에 다 말했다...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