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라이(薄熙來) 중국 충칭시 서기와의 갈등에 이어 미국 망명 시도로 중국 정가에 파문을 일으킨 왕리쥔(王立軍) 충칭시 부시장이 다음 달 5일 개막하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홍콩 명보(明報)가 28일 보도했다. 홍콩에 본부를 둔 중국인권민주주의정보센터에 따르면, 왕리쥔은 지난주 부시장 자격으로 충칭시 인민대회 상무위원회 산하 인사대표공작위원회에 서면으로 휴가원을 내고 전인대에 불참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명보가 인용한 소식통은 충칭시 인민대회 상무위원회가 이런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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