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의 세금을 체납했으면서도 국내외에 재산을 숨겨놓고 호화생활을 하는 '반사회적 부유층 체납자'를 색출하기 위한 국세청의 '숨긴재산 무한추적팀'이 본격 가동한다. 국세청은 28일 오전 종로구 수송동 청사에서 전국의 징세분야 간부와 소속직원 2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숨긴재산 무한추적팀' 발대식을 하고 고의적이고 지능적인 체납 근절을 다짐했다. 이현동 청장은 격려사에서 "'아무리 교묘하게 재산을 숨겨도 국세청이 반드시 찾아내어 끝까지 징수한다'는 사회적 인식이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숨긴재산 무한추적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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