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전 의원 구명을 요구하는 '비키니 1인시위 인증샷'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나꼼수)를 진행하는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다음 방송을 통해 필요한 이야기를 할 것"이라고 3일 입장을 밝혔다. 김 총수는 나꼼수를 함께 진행하는 김용민 시사평론가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팩트와 그 인과관계가 실제와 많이 다르게 다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이같이 입장을 밝힌 것은 2일 한 언론사가 김 총수와의 인터뷰라며 비키니 논란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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