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팀 윤일록, 우즈벡전 MVP 상금 전액 기부 Oct 7th 2011, 13:09  | [OSEN=전성민 기자] 올림픽대표팀의 '유일한 10대' 윤일록(경남)이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서 탄 MVP 상금 전액을 불우이웃 시설에 기부했다. 윤일록은 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6분 박스 오른쪽에서 수비를 제치는 멋진 드리블 뒤 강력한 슈팅으로 한국의 두번째 골을 넣었다. 이날 윤일록은 자신의 장기인 스피드를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 수비진을 괴롭혔고 경기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윤일록이 MVP 상금 500만원 전액을 불우이웃 시설에 올림픽대표팀의 이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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