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혁명으로 권좌에서 축출된 호스니 무바라크(83) 전 이집트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오는 12월 28일까지 연기됐다. 무바라크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30일(현지시간) 재개될 예정이었으나 이집트 법원이 재판장을 교체해 달라는 무바라크 전 대통령 측 변호인의 요구를 수용함에 따라 재판을 12월 28일까지 연기했다. 이집트 메나 통신은 "아메드 레파트가 재판장을 맡고 있는 카이로 형사법원은 무바라크 전 대통령과 그의 두 아들, 그리고 6명의 조력자에 대한 재판을 12월 28일까지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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