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기관에서 운영하는 경기도 포천 소재 대안학교 학부모들이 자녀들이 종교적 세뇌와 폭행을 당했다며 진정서를 제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포천경찰서와 경기도교육청 제2청(경기교육2청)에 따르면 포천시 신북면 K국제학교 학부모 4명은 지난달 초 자녀가 학교에서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포천경찰어세 제출했다. 학부모들은 진정서에서 "학생들을 종교적으로 세뇌를 시키고 부모를 증오하도록 가르쳐 학생들이 귀가를 거부하고 있다"며 "폭행과 협박도 자행됐다"고 주장했다.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