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전]'히든카드' 서정진 '조광래호 황태자' 등극 Oct 7th 2011, 13:04  | 드러내지 않았지만 기대가 컸다. "서정진을 주목해라. 영리하고 개인기가 뛰어난 선수다. 진작에 뽑고 싶었다." 소집을 앞두고 조광래 A대표팀 감독이 건넨 평가다.'홍명보호 황태자'에서 옷을 갈아입었다. 한국 축구에 새로운 희망이 떴다. '히든카드' 서정진(22·전북)이 7일 A매치 데뷔전에서 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조광래호의 황태자'로 등극했다. 폴란드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21분과 후반 32분 박주영의 연속골을 어시스트했다. 두 번째 도움이 기가 막혔다. 하프라인에서 수비수 3명을 따돌리고 10여m를 질주한 후 박주영에게 연결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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