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단독 5위…한화·LG는 20년만의 '공동순위 6위' Oct 6th 2011, 12:26  | [OSEN=이상학 기자] 5위 싸움의 승자는 두산이었다. 한화와 LG는 20년 만에 공동 순위로 6위가 됐다.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최종일 순위가 판가름났다. 페넌트레이스 최종일이었던 6일 5위 싸움에서 마지막에 웃은 건 두산이었다. 반면 한화와 LG는 최종전에서 모두 패하며 5위 두산에 2경기차 뒤진 공동 6위로 시즌을 마쳤다. 두산은 목동 넥센전에서 최고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의 15승 역투에 힘입어 2-0 승리를 했다. 61승70패2무 승률 4할6푼6리. 이날 경기전까지 공동 5위를 확보한 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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