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범, "선수들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 Oct 6th 2011, 12:27  | [OSEN=잠실학생체, 우충원 기자] "선수들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 안양 KGC인삼공사는 6일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와 2011~2012 프로농구 시범경기서 '더블-더블'을 기록한 오세근(11득점, 11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93-88로 승리했다. KGC는 지난 4일 전주 KCC전에 이어 2연승을 거두며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승리를 거둔 KGC 이상범 감독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선수들 모두 잘했다. 끝까지 상대에게 기회를 넘겨주지 않고 승리한 것이 큰 경험이 됐다"면서 "내가 흐름을 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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