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한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 김정남에 관한 책을 낸 고미 요지(五味洋治) 도쿄신문 편집위원이 "책 출간으로 인해 김정남이 위험에 빠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미 편집위원은 2일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책을 출간하게 된 경위를 설명하면서 "책을 낸 뒤 김정남으로부터 별다른 소식이 없었으며 현재 연락이 끊어졌다"고 밝혔다. 고미 편집위원은 "책 출간으로 인해 김정남이 위험에 빠질리는 없으며 오히려 그가 관심을 받고 있어 그 누구도 어떤 일을 벌일 수 없기 때문에 책이 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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