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선, "MF 패스와 DF 공격 지원 불합격" Oct 7th 2011, 12:46  | [OSEN=서울 월드컵경기장, 허종호 기자] "미드필드가 문제다. 압박을 풀 수 있는 패스가 전혀 없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7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폴란드와 친선 경기서 박주영이 2골을 터트렸지만 승부를 내지 못하며 2-2로 비겼다. 폴란드와의 역대 전적서 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오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3차전을 갖는다. 한국은 2014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서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경기를 지켜본 신문선 MBC 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은 문제점으로 미드필드를 꼽...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