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진, "아쉬움이 많은 한 해였다" Oct 6th 2011, 12:44  | [OSEN=목동, 고유라 기자] "아쉬움이 많은 한 해였고 팬들에게 죄송하다". 넥센 히어로즈가 올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도 투타 부조화로 패하며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넥센은 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전에서 0-4로 패했다. 선발 김수경이 2⅓이닝 2실점으로 조기강판됐고 타선은 상대 선발 더스틴 니퍼트의 호투에 막혀 총 6안타에 그쳤다. 지난달 27일 문학 SK전에서 최하위가 확정된 넥센은 지난 1일 목동 한화전부터 4연패로 무기력하게 시즌을 마쳤다. 최종 성적은 51승...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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