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온 박재상 3안타…SK 연승으로 시즌 마감 Oct 6th 2011, 12:43  | [OSEN=이선호 기자]이제 준플레이오프 결전이다. SK가 6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KIA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접전을 벌인 끝에 박재상의 3안타 2타점 활약을 앞세워 6-5로 승리했다. 연승을 올린 SK는 71승3무59패, KIA는 70승63패로 2011 정규리그 대장정을 마쳤다. 양팀은 8일 문학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갖는다. 방점은 SK 외야수 박재상과 KIA 내야수 이범호였다. 나란히 부상을 딛고 1군에 복귀한 두 선수는 선발출전해 준플레이오프 마지막 점검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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