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G 연속골' 박주영, 대표팀의 해결사 '입증' Oct 7th 2011, 12:43  | [OSEN=서울 월드컵경기장, 허종호 기자] '캡틴박' 박주영(26, 아스날)이 3경기 연속골을 성공시키며 대표팀의 해결사임을 입증했다. 조광래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7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서 열린 폴란드와 친선 경기서 박주영이 2골을 터트렸지만 승부를 내지 못하며 2-2로 비겼다. 폴란드와의 역대 전적서 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오는 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아랍에미리트연합(UAE)과 3차전을 갖는다. 한국은 2014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서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이날 박주영은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하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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