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알앤비(R&B) 그룹 '솔리드' 출신 가수 김조한이 전국 투어 콘서트 '웰컴 투 러브랜드(Welcome to Loveland)'를 연다.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28일 오후 8시, 29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세 차례에 걸쳐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다음 달 5일 부산 KBS홀 공연으로 이어진다. 올해로 데뷔 19년차를 맞는 김조한은 보컬트레이너이자 프로듀서로서 한양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실력파 아티스트다. '알엔비 대부'로 불리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이 밤의 끝을 잡고' '천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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