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근 19점-12R' KGC, 골밑 위력 과시 Oct 4th 2011, 11:36  | [OSEN=안양, 허종호 기자] 오세근과 로드니 화이트가 합작 42점을 기록하며 안양 KGC인삼공사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상범 감독이 지휘하는 안양 KGC인삼공사는 4일 저녁 안양 실내체육관서 열린 전주 KCC와 시범 경기서 첫 선을 보인 오세근과 로드니 화이트의 맹활약에 힘입어 92-83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신인 오세근은 19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하며 프로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을 예고했다. NBA 출신의 로드니 화이트도 23점으로 오세근에 비견되는 활약을 선보였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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