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ㆍ26 재보선 후보등록 첫날인 6일 42개 선거구에 111명의 후보가 신청해 평균 경쟁률 2.6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장 관심을 끄는 서울시장 선거에는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만 후보 등록을 마쳤다. 나 후보는 재산총액이 40억5천757만원이라고 신고했다. 서울 양천구청장에는 추재엽(한나라당) 김수영(민주당) 김승제(무소속) 후보가, 부산 동구청장에는 정영석(한나라당) 이해성(민주당) 오경희(무소속) 후보가 등록했다. 11개 기초단체장 선거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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