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현재 보유 중인 우라늄을 농축해 핵무기 4개를 만들 수 있다고 이스라엘 군정보기관 수장인 아비브 코차비 소장이 밝혔다. 코차비 소장은 2일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헤르즐리야 회의에서 "이란은 3.5% 수준 농축 우라늄 4?과 20% 수준 농축 우라늄 100㎏을 갖고 있으며 이는 핵무기 4개를 만들 수 있는 충분한 양"이라고 말했다. 핵무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라늄을 90%까지 농축해야 하지만 전문가들은 20% 수준의 농축에 도달하면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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