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개봉된 영화 가운데 이렇게까지 호불호가 극과 극으로 갈린 경우도 별로 없었던 듯합니다. 토마스 알프레드슨 감독의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Tinker Tailor Soldier Spy)이야기입니다. 국내 관람평 중엔 "최고의 냉전 스파이 스릴러"라는 칭찬이 있지만 다른 한 편에는 "아무런 감동도 흥미도 주지 못하는 쓰레기 같은 영화"라는 혹평이 있습니다. "불면증 환자를 위한 최고의 천연 수면제"라는 이죽거림도 있습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관객 평점도 10점 만점에 8, 9점을 준 사람과 1, 2점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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