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무로 블루칩' 유다인, SBS '아버지와 딸' 합류 Feb 29th 2012, 01:21  | [OSEN=표재민 기자] 배우 유다인이 '보통의 연애'에 이어 '아버지와 딸'에 캐스팅됐다. 유다인은 오는 4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아버지와 딸'에서 셋째딸 장주현 역을 맡았다. 유다인이 맡은 주현은 당찬 성격의 소유자로 언제나 사랑을 갈구하지만 외로운 역할이다. 유다인은 지난해 영화 '혜화, 동'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제 31회 영화평론가협회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여기에 유다인은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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