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27일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의 중국 방문 비자 발급을 뚜렷한 이유 없이 거부했다. 박 의원은 중국에 탈북자 강제 북송 중단을 요구하며 일주일째 서울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단식 농성 중이다. 박 의원은 27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 재외공관에 들러 탈북자 관련 업무보고를 받는 등 탈북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 13일 중국 비자를 신청했지만 27일 거부당했다. 박 의원 측은 "담당 영사가 자기에겐 아무 권한이 없다고만 말하고, 비자 발급이 거부된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다"면서...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