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36·미국)의 내연녀로 잘 알려진 레이첼 우치텔(36)이 첫 아이를 임신한 사실이 밝혀졌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우치텔이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인 '어메이징 레이스' 오디션 과정에서 약물검사를 통해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보도했다.
우치텔은 우즈의 섹스 스캔들에 휘말린 뒤 지난해 11월 10살 연하의 보험업자 매트 한스(26)와 결혼했다. 이들은 페이스북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 11월 뉴욕에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 사귄 지 7개월 만에 결혼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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