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쓰나미 발생시 수문의 수동 조작에 따른 인명 피해를 막기위해 태평양쪽 주요 하천의 수문을 모두 원격 조작하기로 했다. 3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국토교통성은 쓰나미가 하천을 역류할 가능성이 있을 경우 수문을 안전하고 확실하게 폐쇄하기 위해 태평양 쪽으로 흐르는 1급 하천의 수문을 원격 조작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국토교통성은 우선 홋카이도(北海道)에서 미야기(宮城)현까지의 1급 하천을 대상으로 수문 원격 조작시스템을 도입한뒤 중부와 남부의 하천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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