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춤한 '中한류', 장나라가 밝힌 대책은? Oct 31st 2011, 23:40  | [OSEN=베이징(중국), 이혜린 기자] 걸그룹의 열풍으로 일본 한류가 최정점을 찍고 있는 가운데, 중국 한류는 예전같지 않아 그 대책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와 관련해 중국에서 수년째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장나라는 "한국과 중국이 '진짜' 우정을 나눌 기회가 필요하다"고 쓴소리를 했다. 중국에서 8년째 활동 중인 소속사 나라짱닷컴 관계자에 의하면 중국 내 한류는 다소 주춤한 상태. 슈퍼주니어를 제외하고는 현재 인기 있는 가수들이 직접 건너가 활동하는 경우도 많이 줄어들었다. 이 관계자는 "중국에서는 한류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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