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찬, "완급조절 피칭이 주효했다" Oct 5th 2011, 13:01  | 두산 이용찬이 시즌 피날레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내년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이용찬은 5일 목동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을 8안타 2실점(1자책점)으로 잘 막고 팀의 8대2 대승을 이끌었다. 시즌 6승(10패)째를 거둔 이용찬은 방어율을 4.35에서 4.19로 낮추며 기분좋게 시즌을 마쳤다. 투구수109개를 기록했고, 직구 최고 스피드는 143㎞였다. 볼넷 1개에 삼진 6개를 잡아내며 완급조절에 있어 원숙미를 과시했다. 지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마무리 등 불펜 투수로만 뛰었던 이용찬은 올시즌 선발로 역할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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