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10月26日水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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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촬영 중 너무 외로워, 여가수 노래 들으며 위로받아"
Oct 26th 2011, 23:16

[OSEN=이혜진 기자] 영화, 드라마를 바쁘게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배우 지현우가 영화 'Mr.아이돌'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지현우는 영화 개봉 전 OSEN과 가진 인터뷰에서 "다소 뻔한 시나리오라 처음엔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라희찬 감독님에 대한 신뢰 때문에 영화에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이돌 그룹 '미스터 칠드런'의 리더로 노래는 물론 안무를 소화해야 했던 것에 대해 "거의 발레 수준이었다"면서도 "내가 그룹 내 춤 실력으로는 재범이 다음으로 2인자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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