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와 이스라엘이 맞교환에 합의하면서 풀려난 미국계 이스라엘인 스파이 용의자 일란 그라펠(27)이 27일(현지시간) 저녁 이스라엘로 돌아왔다. 그라펠은 이날 이스라엘에 갇혔던 이집트인 재소자 25명을 송환하는 대신 이집트에서 석방돼 소형 제트기 편으로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했다. 현지 TV는 그라펠이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를 접견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이동하기 전 자신의 어머니와 포옹하는 장면을 방영했다. 이집트 시민혁명이 시작된 이후 카이로에서 시위 상황을 감시하는 등 이스라엘 모사드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