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이라서 화나는 이유 Oct 28th 2011, 00:05  | [김재동의 변죽 깐죽] 김래원. 연기파 배우다. 드라마 <옥탑방고양이>나 영화 <해바라기> <미스터 소크라테스>등을 본 이들이라면 공감할만한 명제다. 하지만 <천일의 약속>의 김래원은 연기파가 아니다. 그 어정쩡함이 짜증난다. 수애. 역시 연기파 배우다. 하지만 김래원이 숨을 막는다면 수애는 숨을 가쁘게 한다. '김수현 드라마 증후군'이다. '할 얘기 있으면 해야지 왜 얘기못하고 살어?' 작가 김수현의 논리다. 그래서 김수현 드라마에서 '말 못하고 죽은 귀신...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