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명호 데뷔 첫승' 롯데, 한화에 5-3 승리 Oct 6th 2011, 12:20  |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정규 시즌 2위를 확정지은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는 거침없었다. 롯데는 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우완 기대주 진명호는 뒤늦게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해 4월 25일 문학 SK전 이후 4연패 탈출. 그리고 롯데 소방수 김사율은 20세이브로 시즌을 마감했다. 오랜만에 선발 출장의 기회를 잡은 롯데의 백업 요원들은 방망이를 힘껏 휘두르며 상대 마운드를 두들겼다. 롯데는 0-1로 뒤진 3회 장성우와 정훈의 연속 안타를 때려 추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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