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하는 10대 장애아들을 성폭행한 '도가니' 사건이 '솜방망이 처벌'로 그쳤던 지난 2008년, 미국 텍사스의 법원은 10대 소녀 3명을 성폭행한 제임스 케빈 포프에게 4060년형을 선고했다. 이 사실이 최근 인터넷을 통해 다시 화제가 되면서, 사람들은 한국 재판부의 가벼운 처벌에 분노하고 있다. 4일 트위터 등을 중심으로는 '성폭행범에 4060년 징역형'이라는 글이 빠르게 퍼지기 시작했다. "2008년 판결 난 사건인데 참 화끈한 판결"이라며 올라온 글에는 지난 2008년 미국 텍사스에서 10대 소녀들을 성폭행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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