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시즌 최종 라운드가 30일 오후 3시 전국 8개 구장에서 일제히 펼쳐진다. 현재까지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팀은 정규리그 1위 전북 현대를 비롯해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 FC서울, 울산 현대까지 5개 팀이다. 남은 한 자리를 놓고 6위 부산 아이파크와 경남FC, 전남 드래곤즈, 제주 유나이티드까지 4개 팀이 시즌 마지막 날까지 경쟁하게 됐다. 현재 부산이 승점 43점으로 간발의 차로 앞선 가운데 경남과 전남이 승점 42점, 제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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