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차 결장' 셀틱 FA컵 8강 진출, 인버네스에 2-0 승리 Feb 4th 2012, 15:21  | [OSEN=허종호 기자] 기성용(23)과 차두리(32)가 결장한 가운데 셀틱이 스코티시 컵(스코틀랜드 FA컵) 8강에 진출했다. 셀틱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인버네스 툴로크 칼레도니안 스타디움서 열린 '2011-2012 스코티시 컵' 5라운드(16강전) 인버네스와 원정 경기서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인버네스를 물리친 셀틱은 스코티시 컵 8강에 올라섰다. 허벅지 부상을 당한 기성용은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고, 차두리 또한 그라운드는 물론 벤치에서도 모습을 찾아 볼 수 없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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