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오전 10시∼오후 3시에는 은행 자동화기기(CDㆍATM)에서 마그네틱 방식(MS) 카드는 쓸 수 없다고 2일 금융감독원이 밝혔다. 금감원은 MS 카드를 집적회로 방식(IC) 카드로 전환하는 '금융 IC 카드 전용' 사업을 시범 운영할 방침이다. 시범 운영 기간은 6개월이다. 오는 9월부터는 CDㆍATM에서 IC 카드만 쓸 수 있고 MS 카드 사용은 전면 차단된다. MS 카드의 복제가 쉬운 탓에 불법 현금 인출이나 계좌 이체 사고가 끊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