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프 전문 언론사 골핑 월드가 호주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서희경(25·하이트진로)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신인왕 타이틀을 거머쥔 서희경은 부족한 체력을 보완하기 위해 오프시즌 기간 동안 체력훈련에 집중했다.
골핑 월드가 지난 1일 유튜브에 업로드한 이 영상에서 서희경은 지난해 "시즌이 종료될 즈음에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다. 그래서 체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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