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스트리트 저널 "소녀시대는 K-pop 미국침투의 첨병" 극찬 Feb 1st 2012, 14:15  | 한국의 걸그룹 '소녀시대'가 사상 처음으로 미국의 지상파 메인 토크쇼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소녀시대는 31일(현지시간) 미국 CBS의 간판 토크쇼인 '데이비드 레터맨쇼(The Late Show with David Letterman)'에 나와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나무랄데 없는 가창력과 현란한 안무를 곁들인 이날 무대에서 소녀시대는 K-pop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특유의 파워풀한 블랙 의상은 미국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끌어모았다. 월스트리트 저널 인터넷판은 소녀시대의 CBS 출연을 'K-pop의 미국시...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