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품달' 한가인, 물오른 옥살이 연기 '연기력 논란 벗나' Feb 1st 2012, 13:58  | [OSEN=황미현 기자] 한가인이 밀실에 갇혀 슬픔에 잠긴 모습이 전파를 타, 연기력 논란을 벗을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가인은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이훤(김수현 분)의 침상을 지키며 이마에 손을 얹는 것이 이훤에게 발각돼,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는 것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월(한가인 분)은 액받이 무녀로 이훤의 침상을 지키다 이훤이 잠결에 허연우의 이름을 부르자 안쓰러운 마음에 이마에 손을 얹었다. 기척을 느낀 이훤은 월을 잡아 눕힌 후 "정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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