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북항 배후단지 156만㎡의 개발사업이 시작됐다. 이 땅의 소유주인 한진중공업은 29일 인천북항 배후단지 기반시설 조성 사업 착공식을 가졌다. 한진중공업과 인천시는 이 땅에 도로·공원 등의 기반시설이 만들어지면 창고, 물류터미널, LED·바이오 분야의 산업단지, 중고자동차 수출입·매매단지 등을 만들 계획이다. 이 땅은 원래 자연녹지였는데 지난해 인천시가 이 중 139만7536㎡를 준공업지역과 상업지역으로 바꿔주었다. 이에 따라 이곳에 산업단지나 매매단지 등을 만들 수 있게 돼 이날 그 사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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