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넝굴당' 시월드 입성 김남주, 첫날부터 험난 Mar 31st 2012, 11:56  | [OSEN=표재민 기자] 생각하지도 못한 시댁이 등장하면서 '시월드'에 입성한 김남주가 쉽지 않은 시집살이를 시작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11회에서 차윤희(김남주 분)는 남편 방귀남(유준상 분)의 어머니가 사실은 앞집 아주머니인 엄청애(윤여정 분)라는 사실에 경악했다. 귀남이 청애와 눈물의 모자상봉을 하는 동안 윤희는 불편한 자리가 계속됐다. 가뜩이나 불편한데 그동안 사이가 좋지 않았던 시누이 방말숙(오연서 분)의 시집살이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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