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서 역전패' 이흥실, "모두 내 책임" Mar 31st 2012, 10:17  | [OSEN=전주, 우충원 기자] "모두 내 책임이다". 전북 현대는 3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2 5라운드 대구 FC와 2-3으로 역전패했다. 이날 전북은 2골을 먼저 넣었지만 뒷심부족으로 내리 3골을 내주며 패하고 말았다. 전북 이동국은 개인 통산 최다 공격 포인트(167개)와 타이를 이뤘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흥실 전북 감독대행은 경기 후 가진 인터뷰서 "오늘 패배는 모두 내가 책임져야 한다"면서 "후반에 생각지도 않게 김정우를 교체하게 됐다. 뜻...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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