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밤, 60분 동안 지구촌의 불이 꺼진다. 3월의 마지막 날 전 세계적으로 지구촌 불끄기 (Earth Hour) 행사가 진행된다.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온실 가스 배출 감소등 저탄소 녹색성장에 동참하는 취지에서 계속되고 있다. 세계자연보호기금(WWF)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뉴질랜드 현지시각으로 8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시작해 서울을 거쳐 서쪽으로 지구를 한 바퀴 돌면서 전세계가 줄타기를 하듯 5200여 도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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