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투수' 류현진(25·한화이글스)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가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단기 계약을 제시했다. 지역 신문인 오렌지카운티레지스터는 다저스의 다년 계약을 거절한 보라스가 대신 단기 계약을 다저스 구단에 수정 제안했다고 6일(한국시간) 인터넷판에서 전했다. 구체적인 계약 기간과 액수는 알려지지 않았다. 보라스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 제안이 교착상태에 빠진 협상을 풀어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류현진의 몸값은 계속 올라갈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