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만(60) 5·18 유족회장이 사퇴했다.
5·18 유족회는 29일 긴급 이사회에서 지난 21년 동안 유족회장직을 맡아온 정수만 회장의 사퇴가 결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정수만 회장은 지난 8월 말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유족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정 회장은 지난 21년 동안 이사회, 총회의 인준을 거쳐 연임해왔다.
유족회는 이후 문건영 부회장 권한대행 체제를 유지하며 정 회장에게 여러 차례 복귀를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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