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의 주무대인 월드프로덕션의 훈남 4인방이 인기다. 탤런트 박상훈, 윤용진, 서동원, 허준석 등이 촬영장에서 코믹한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유쾌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드라마 초반부터 앤서니김(김명민)의 모든 뒷일을 처리하는 주종석PD(서동원)은 짜장면을 맛깔스럽게 먹는 장면을 자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중국집 전화번호를 찾게 만드는 강렬한 캐릭터로 급부상했다. 월드프로덕션의 막내 구희재(윤용진)는 앤서니김의 일거수일투족을 제국프로덕션에게 보고하는 스파이 역할을 선보여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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