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올 시즌 대한항공에 3전 전승을 거두고 1위를 굳게 지켰다. 삼성화재는 25일 인천 도원시립체육관에서 계속된 NH 농협 2012-2013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방문경기에서 범실로 자멸한 대한항공을 세트 스코어 3-1(25-21 25-22 23-25 25-10)로 물리쳤다. 22일 러시앤캐시에 0-3으로 완패한 충격을 털어낸 삼성화재는 11승2패, 승점 32를 기록하고 선두를 질주했다. 삼성화재와 2위 현대캐피탈의 승점 차는 6으로 벌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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