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종 ERA 1위' 이용찬, 팀 승리가 최우선이다 Jul 27th 2012, 12:46  | [OSEN=잠실, 이대호 기자] 두산 베어스 우완 이용찬(23)이 리그 최고급 이닝이터 다운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이용찬은 2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2 팔도 프로야구'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 8⅓이닝 6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1실점으로 위력적인 피칭을 했다. 비록 마운드를 내려간 뒤 이종욱의 끝내기 안타가 나오면서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지만 신진 우완 에이스라는 칭호가 부끄럽지 않은 피칭이었다. 이날 이용찬의 투구수는 95개, 스트라이크 62개 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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