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양학선(20·한체대)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건 평정심이다. 양학선은 28일(현지시간) 런던 노스그리니치 아레나에서 끝난 단체전 예선에서 도마 1,2차 시기 평균 16.333점을 획득, 러시아의 데니스 아블랴진(20·16.366점)에 이어 전체 2위로 8명이 겨루는 도마 결선에 진출했다. 양학선이 한국 체조사를 바꿀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승전은 8월6일 밤 11시41분(한국시간) 열린다. 양학선은 앞으로 8일간 기술 숙련도를 높여 완벽한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