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자의 욕심은 끝도 없다. 동거녀가 있는 데도 여학생을 연구실로 불러 '결혼하자'는 말로 꼬드겨 성추행했다. 결국 이 남자의 행각은 발각돼 정직 6개월의 징계처분을 받았다.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28일 가가와대학의 30대 남자 교수가 여학생을 심야에 연구실로 불러 몸을 만지는 등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가 정직 6개월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대학교 학장은 감독 책임을 지고 급여 10분의 1을 반납기로 했다.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이 교수는 지난해 8월 20대 여학생이 '진로 상담'을 해온 것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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